파티세리
시그니처인 타르트와 메르베이유, 피낭시에 가르니 등 다양한 유럽식 디저트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2013년 서울 서촌에 처음 문을 연 오쁘띠베르는
항상 가장 유럽적인 감성을 전달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시그니처인 타르트와 메르베이유, 피낭시에 가르니 등 다양한 유럽식 디저트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부르고뉴와 보르도 등 프랑스의 와인과 이탈리아, 독일 등의 유럽 와인 리스트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에스프레소, 알롱제 등의 커피와 다양한 차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시그니처인 키시와 페스토 파스타 등의 간단한 유럽식 요리들을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2012년 마스터셰프 코리아에서 가장 이목을 끈 레몬타르트와 머랭케이크. 지금까지 유럽의 클래식한 디저트를 추구하는 매장의 시작이 되리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2013년 종로구 서촌의 체부동에서 시작한 이래, 2022년 같은 서촌의 통인동에서 만들고있는 피낭시에 가르니와 메르베이유, 키쉬 등의 모든 제품은 다양한 매체를 넘어 한국의 블루리본과 프랑스의 라 리스트 등에서 인정받고 있습니다.
오쁘띠베르를 대표하는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스테디셀러 메뉴입니다.
클래식한 유럽의 페이스트리를 추구하는 오쁘띠베르의 가장 대표적인 메뉴입니다.
풍부한 맛의 피낭시에에 크림을 채워 코팅한 2017년에 개발된 오쁘띠베르의 베스트셀러 메뉴입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플레이버와 새로운 조합의 특색있는 디저트들을 선보입니다.
2012년부터 만들어온 머랭케이크는 물론, 타르트와 케이크 등 모든 디저트는 홀 사이즈로 주문제작이 가능합니다.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는 다양한 구성의 베린 디저트는 외부 케이터링의 모든 콘셉트에 어울리도록 준비가 가능합니다.
오쁘띠베르에서 준비한 다양한 형태의 구움과자들은 모두 선물용으로 인기가 많습니다.
프랑스와 벨기에의 정통 레시피를 그대로 이어 만든 오쁘띠베르의 키쉬는 와인 안주는 물론, 한 끼 식사로도 매우 훌륭합니다.
매일 12:00 – 21:00
주문 케이크는 매장이나 전화로 3일 전 예약할 수 있습니다.